기사입력 2018.02.25 18: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준호와 데프콘이 오지선발대로 가게 됐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멤버들의 동계 캠프 에피소드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함께 식사를 하며 제작진이 준비한 영상을 보고 이번 여행지가 강원도 인제의 오지라는 것을 알게 됐다.
제작진은 밥그릇 복불복을 통해 오지에 먼저 갈 선발대 2명을 뽑겠다고 했다. 멤버들의 밥그릇을 둔 상황에서 음식점 직원이 가장 먼저 치우는 밥그릇 2개의 주인인 멤버가 당첨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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