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9 09:34 / 기사수정 2018.02.09 09:3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싱글로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이틀째 1위 자리를 지키며 파죽지세의 인기를 뽐내고 있다.
트와이스가 지난 7일 현지에서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캔디팝(Candy Pop)'은 7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6만 1017장의 판매고로 정상을 고수했다.
'캔디팝'은 발매 첫날 11만 7486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6일 기준 오리콘 차트 1위로 진입했다. 트와이스의 이 같은 성적은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TWICE' 4만 6871장, 첫 오리지널 싱글 'One More Time' 9만 4957장의 당일 판매고를 넘어서는 자체 최고 기록임과 동시에 'One More Time'으로 수립한 일본 진출 한국 걸그룹 사상 싱글 발매 당일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한 것. 이를 통해 트와이스는 일본서 3연속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의 무서운 성장세에 현지 언론도 높은 관심을 표했다. 빌보드재팬은 8일 오후 "트와이스, 일본 두 번째 싱글 '캔디팝' 20만장 목전의 판매로 TOP 독주"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빌보드재팬이 발표한 5일부터 7일까지 합계 기준 이번 주 CD 싱글 판매 리포트에 따르면 트와이스의 '캔디팝'은 19만 9126장의 판매고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빌보드재팬은 "트와이스의 첫 일본 쇼케이스 투어가 대성황을 이뤘으며, 주말에 걸쳐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신들의 첫 싱글 'One More Time'의 첫 주 기록을 앞지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트와이스의 인기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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