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1 22:0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박남정이 개그감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1987' 코너에서는 박남정이 특별출연을 했다.
이날 김대희는 장동민에게 어릴 적 친구 박남정이 가수로 잘 나간다며 이번에도 부산 행사가 있어 인사를 오기로 했다고 전했다.
장동민은 박남정에게 올해 몇 살인지 물어봤다. 박남정은 23살이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박남정의 볼을 꼬집으며 "근데 피부에 탄력이 없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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