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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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바다 "결혼 후 첫 크리스마스, 남편이 맛있는 음식 해줘"

기사입력 2017.12.25 15:20 / 기사수정 2017.12.25 15:3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바다가 결혼 후 남편과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정찬우, 김태균의 두시탈출 컬투쇼'는 '컬투쇼 어워즈'로 꾸며져 바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결혼하고 나서 좋냐"는 DJ 컬투의 질문에 "좋다. 딱 좋을 때 결혼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바다는 "(남편과 함께 하는 첫번째 크리스마스다. 정말 즐겁고, 오늘도 남편이 맛있는것을 해줘서 먹고 왔다. 제가 음식을 잘 못한다. 신랑이 더 잘한다. 그래서 특별한 날은 맡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바다는 지난 3월 9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한편 바다는 오는 31일 서울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콘서트 '스무 걸음'을 개최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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