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겸 윤아가 보이그룹 엑소 콘서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갑라인 초대해줘서 땡큐 ! 엑소콘 재밌는거 인정~?"이란 글과 함께 수호, 시우민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 사람 모두 1990년대 생으로, 28세 동갑내기 친구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시우민, 수호 사이에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세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지난 24~26일 3일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 'EXO PLANET #4 – The EℓyXiOn –'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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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기자 won@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