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6 08:04 / 기사수정 2017.05.16 08: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성유리가 프로골퍼 안성현과의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성유리 소속사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성유리는 이미 지난 15일 4년 열애 끝에 프로골퍼 안성현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웨딩사진에는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직계 가족들만 모인 자리에서 가정 예배로 식을 올렸고 예식 비용은 전액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야말로 두사람의 결혼은 깜짝 소식을 넘어 극비 결혼이다. 결혼 전이 아닌 이미 결혼식을 올린 후에 발표를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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