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가수 바다가 행복 넘치는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 내가 뛰놀던 산길 그 바닷가. 다시 그렇게 살고 싶은 소망이 자라났다. 성당도 들려서 기도했다. 이 동네 사람들 좋겠다 나도 이 동네 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하와이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차 안에서 셀카를 찍는가 하면 성당에서 기도를 하는 등 여행을 즐기고 있다.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바다의 얼굴에서 행복이 넘쳐 흐른다. 특히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바다는 지난 23일 9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 후 현재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jjy@xportsnews.com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정지영 기자 jj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