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25 08:59 / 기사수정 2017.01.25 08:5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류태준이 '불타는 청춘' 첫 등장부터 여심을 저격하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눈밭으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새 친구로 합류한 류태준은 등장부터 동안 외모에 군살 없는 몸매,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며 시청률 상승을 이끌었다.
이연수, 김완선, 강수지 등 여성 출연진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김국진, 김광규, 최성국은 경계의 눈빛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류태준은 "마트 장보기를 좋아한다. 맛있는 걸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라고 말하며, 멤버들과 장을 보는 모습으로 살뜰한 살림꾼의 면모도 선보였고, 따로 가지각색의 차까지 준비해오는 등 섬세한 매력을 뽐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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