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24 09:02 / 기사수정 2017.01.24 09: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오랜만에 정말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배우 황동주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출연 소감을 밝혔다.
24일 황동주는 전날 방송한 '안녕하세요'와 관련, "오랜만에 이영자 선배님을 만나 즐겁게 녹화를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황동주는 지난 23일 방송한 '안녕하세요'를 통해 앞서 이상형이라고 밝힌 이영자와 20년만의 훈훈한 만남을 가졌다. MC 신동엽은 황동주에게 "20년 넘게 마음에 품고 있던 이상형을 오늘 이 자리에서 만났는데 방송을 통해 이영자씨한테 공개고백을 했어요?"라며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이영자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황동주는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웃을 때 입이 정말 예쁘시다"라고 들려주었다. 이에 이영자는 황동주는 향해 "6개월만 같이 살아볼래요"라고 재치있게 응수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