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9 14:10 / 기사수정 2016.11.29 14: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재혼한 크라운제이가 서인영에게 로맨틱한 사랑 고백을 했다.
29일 방송될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크라운제이와 집에서 편안한 휴일을 즐기고 있던 서인영은 “남편과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 우리 이야기와 비슷한 영화”라며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보자고 했다.
서인영은 영화를 보는 내내 “몇 년 만에 다시 만나 사랑에 빠지는 것도, 싸우다 정드는 모습도 우리랑 비슷하다”는 감상평을 시작으로 ‘남자와 여자 사이에 우정은 가능하냐’ ‘저 남자의 속마음은 뭐냐’ 등 크라운제이에게 수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크라운제이가 “영화 끝나고 얘기하자”며 핀잔을 주자, 서인영은 “좀비랑 영화를 보는 것 같다”고 투덜거렸다.
이후 서인영은 영화 속 우정과 사랑 사이에 있는 두 남녀를 보며 “우리는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크라운제이는 무심한 척 “우리는 사랑이다. 이 사랑이라는 단어가 나오기까지 8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라며 인영에게 로맨틱한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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