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8 15:09 / 기사수정 2016.10.28 16:10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진태 기자] "정말 차분해요."
2016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개최됐다.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한국시리즈는 28일 1차전을 시작으로 7전 4승제로 펼쳐진다.
미디어데이에 앞서 열린 사전인터뷰에서 베테랑 타자 이호준과 박석민의 선수단의 분위기를 전했다. 플레이오프에서 LG 트윈스를 3승 1패로 꺾은 NC이지만, 긴장 없이 차분하게 한국시리즈를 준비하고 있다.
이호준은 "지난 2013년 첫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을 때 선수들이 청심환을 먹고 경기를 하더라.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선수들이 음료수나 커피를 먹고, 경기에 나서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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