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1.03 00:15
▲ 힐링캠프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남편 안재욱에게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했다.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500 人'에서는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500명의 시청자 MC들과 토크를 펼쳤다.
이날 최현주는 MC 서장훈이 "안재욱이 제2의 션, 최수종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냐"고 하자 "그 분들도 좋고 훌륭한 분들이신 건 아는데 안재욱은 안재욱이다"라고 남편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최현주는 전화연결을 마치면서 안재욱에게 "며칠 뒤면 오빠 생일이다. 그때도 얘기하겠지만 이 세상에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다. 사랑한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욱은 아내 최현주의 고백에 민망해 하면서도 연신 함박웃음을 지었다. 반면에 총각 MC들과 시청자 MC들은 두 사람의 애정행각에 부러움의 야유를 쏟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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