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9 19:42 / 기사수정 2015.10.09 19:4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임창정이 '뮤직뱅크'에서 13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9일 서울 동대문구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임창정은 '다시 또 사랑'으로 소유X권정렬의 '어깨'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임창정은 "정말 감사하다. 13년 만에 '뮤직뱅크'에서 1위 하는 것인데 감회가 새롭다. 노래를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과 회사 관계자 여러분 고생 많으시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 아들의 이름을 언급하며 "아빠 1등했다, 이따 가서 트로피 보여줄게"라고 웃어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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