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9 19:0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러블리즈가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9일 서울 동대문구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에서 러블리즈는 '아츄(Ah-Choo)'를 열창했다.
러블리즈의 타이틀곡 '아츄'는 가수 윤상을 중심으로 다빈크, 스페이스카우보이가 뭉친 프로듀싱팀 원피스(OnePiece)와 서지음 작사가가 참여한 곡이다.
수줍은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재채기에 비유해 상큼 발랄하게 담아 내며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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