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3 15:49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이천희가 '돌연변이' 속 이광수의 노출 연기를 언급했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에는 영화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과 배우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이 참석했다.
'돌연변이'는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공식초청 됐다.
이날 이천희는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지만, 저는 이광수 씨의 뒤태를 봤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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