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3 15:36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돌연변이'로 색다른 연기를 선보인 점에 대해 언급했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에는 영화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과 배우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이 참석했다.
'돌연변이'는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공식초청 됐다.
이날 박보영은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속의 제 모습을 기억하신다면, '돌연변이'는 좀 당혹스럽고 충격스러울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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