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12 09:15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방송인 이경규와 딸 이예림이 이경규의 유학로드 추억여행을 떠난다.
13일 방송되는 SBS '아빠를 부탁해'에는 이경규와 예림이의 '일본 추억여행기'가 방송된다.
이번 여행은 이경규가 딸 예림이에게 새로운 도전에 대한 깨달음을 알려주기 위해서 마련한 것으로, 일본에 도착하자 마자 아빠는 그때 그 시절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
지난 1998년, 한창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한창 방송활동을 했던 이경규가 돌연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었다. 또 그 당시에 쓴 일기를 바탕으로 한국에서 책을 냈을 만큼 열정적으로 유학생활을 했던 이경규는 30대 후반이라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빠가 일본에서 유학하면서 새로운 걸 공부하고 경험했던 그 시절을 보여주며 예림이가 스스로 더 많은 도전을 통해 한단계 성숙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여행을 준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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