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배두나가 나이 드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1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제5회 올레스마트폰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나선 배두나가 출연했다.
이날 배두나는 나이 먹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자연스럽게 나이 먹는게 좋다. 20대와 30대, 40대의 아름다움은 다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20대 때는 붕 떠있었고 갓 뜯은 배터리 같았다. 30대는 감정과 실연 등을 여러가지를 겪고 나서 오는 경험과 그런 거에서 오는 분위기가 있지 않나 싶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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