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21:50 / 기사수정 2015.07.19 22:59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에서 김규철이 이광기에게 분노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김규철 분)가 왜군의 수장 고니시 유키나가(이광기)에게 할복하라고 명령했다.
이날 중국 사신은 항복 문서를 들고 왜군으로 향했다. 하지만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기대와 달리 할지(명과 일본이 조선 땅을 나누는 것)안이 없었고, 크게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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