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1 15:18 / 기사수정 2015.07.11 15:33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임원희가 영화 속에서 김동욱, 손호준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소감을 전했다.
임원희와 김동욱, 손호준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어바웃' 코너에 출연했다.
영화 '쓰리 썸머 나잇'에 함께 출연한 이들은 동갑내기 친구로 등장한다.
이에 DJ 컬투는 임원희에게 "김동욱, 손호준과 동갑으로 등장하는데, 후배가 반말하는 건 괜찮았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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