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2 11:23 / 기사수정 2015.06.22 19:08

[엑스포츠뉴스=상하이(중국), 장지영 통신원] 중화권 언론이 배우 지창욱이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악의적으로 비난했다.
중국 매체 왕이위러는 지난 20일 홍콩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지난 19일 홍콩 KITEC 스타홀에서 진행되는 팬미팅을 위해 배우 지창욱이 상해에서 홍콩으로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장에는 약 200여 명의 팬들이 있었다. 그중에는 교복을 입은 학생도 적지 않았다. 지창욱은 팬들에게 선물과 꽃을 받은 뒤 몇 명의 한국 직원과 함께 공항을 떠났다.
매체는 "최근 한국이 메르스가 심각하게 유행하는 바람에 사망자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예민한 시기에 배우 지창욱은 마스크를 내리고 팬들과 친밀하게 접촉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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