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2 22:32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화이트스완' 이승연과 이특이 성형수술과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1일 첫 방송된 JTBC 시사 교양프로그램 '화이트스완'에서 이특은 “나이가 들수록 미소년 이미지가 되고 싶다. 턱 선은 좀 더 부드럽게, 코 끝도 뾰족하게, 눈은 더 똘망똘망하게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외과에서 상담 받은 적이 있는데 원장 선생님 말씀이 '성형은 리모델링이지 재건축이 아니다. 본인 개성대로 살라'고 조언을 해줬다"고 덧붙였다.
두 MC는 “본인의 정체성까지 해치는 무분별한 성형은 옳지 않은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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