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7 23:26 / 기사수정 2015.05.28 00:27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라디오 스타' 김구라가 김성주는 돈의 노예라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희와 에프엑스 루나, 김성주, 작곡가 김형석, BTOB 육성재까지 '일밤-복면가왕'을 빛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복면가왕' 특집을 맞아 '내가 누구 개' 가면을 쓴 의문의 가수가 노래를 불렀다.
이에 김구라는 "한 때는 MBC의 충견, 그런데 스스로 끊고 나갔다"고 힌트를 줬고, 게스트들은 김성주를 알아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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