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9 21:26 / 기사수정 2015.05.09 21:2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레이디액션' 조민수가 물 트라우마에도 수중 액션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
9일 방송된 KBS 2TV 파일럿 예능 '레이디액션' 2회에서는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의 액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수중액션과 불액션 중 하나를 선택해 액션 도전에 나섰다.
다른 멤버들이 비교적 선뜻 도전 분야를 결정하는 것에 비해 조민수는 선택을 망설였고, 그 이유로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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