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3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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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구 "허니문 베이비 가져, 임신 4개월"

기사입력 2015.02.02 15:22 / 기사수정 2015.02.02 20:22

조재용 기자


▲ '컬투쇼' 진구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배우 진구가 라디오 '컬투쇼'에 출연해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진구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동네형들'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혼생활을 하고 있는 진구는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 이제 4개월 됐다. 아들이라고 하더라"며 결혼 생활 소식을 전했다.

이에 컬투는 '원래 아들을 원했느냐'고 묻자, 진구는 "안가리고 원했다. 아기만 원했다. 연애는 1년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컬투는 "연애를 더 많이 해도 좋을 것도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구는 지난해 9월 21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사진= '컬투쇼' 진구 ⓒ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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