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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나 혼자만 성불구자라 생각해"

기사입력 2015.01.09 01:20 / 기사수정 2015.01.09 15:15



▲ 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배우 김부선이 여성의 성과 관련된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TV를 시청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김부선과 장동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은 딸 이미소와 함께 여성들의 성 기능 장애를 그린 KBS '비타민'을 시청했다.

딸이 여성의 성 기능 장애에 대해 의문을 가지자 김부선은 "나처럼 성욕이 없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라고 예상 외의 답변을 했다.

이어 그는 "내가 성불구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혼자 열등감에 굉장히 괴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많다고 하니 위로가 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작정하고 본방사수' 김부선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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