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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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1인 방송국 준비중…인터넷 중심 활동할 것"

기사입력 2014.12.01 17:50 / 기사수정 2014.12.01 20:55

김장훈 ⓒ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김장훈이 향후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방송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장훈의 신곡 '살고 싶다' 쇼케이스가 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클럽 명월관에서 열렸다.

김장훈은 "공연하면서 여장을 하거나 앙코르를 1시간 반씩 하는 것, 예능프로그램에서 가벼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제 잘못인 듯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뮤지션으로서 상업과 음악적으로 성공적인 활동한 것은 윤종신과 '월간 윤종신'인 듯하다. 저는 1인 방송국을 준비하고 있다. 유튜브와 SNS를 기반으로 활동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김장훈은 6일 광주를 시작으로 베네치아, 서울, 부산 공연을 거쳐 내년 3월까지 전국투어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신곡을 4곡 발표하며, 4월 밀라노엑스포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중국공연을 다시 재개할 예정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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