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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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본야스키의 명품 니킥

기사입력 2007.09.30 07:48 / 기사수정 2007.09.30 07:48

박효상 기자
  
[엑스포츠 뉴스=박효상 기자] 29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에서 펼쳐진 k-1 서울 월드 그랑프리 16강전 제 4경기에서 레미 본야스키가 니킥을 스테판 레코의 얼굴에 적중시키고 있다.

박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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