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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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AG] '사격 간판' 진종오, 50m 권총 결선 진출

기사입력 2014.09.20 11:25 / 기사수정 2014.09.20 11:30

나유리 기자
진종오 ⓒ 인천, 김한준 기자
진종오 ⓒ 인천, 김한준 기자


[엑스포츠뉴스=특별취재팀] 대한민국 남자 사격의 '간판스타' 진종오(35,KT)가 권총 50m 개인전 결선 진출에 진출했다. 

진종오는 20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남자 사격 50m 권총 개인전에서 합계 568점을 기록했다. 베트남의 호앙 수안 빈 역시 진종오와 같은 총점 568점이었지만, 명중수가 13발로 수안 빈보다 2발 더 많아 1위로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50m 권총 개인전에 진종오와 함께 출전한 이대명(553점)과 최영래(549점)는 분전했지만 각각 13위, 21위에 그쳐 결선 진출에는 실패했다. 

한편 이날 진종오는 이대명(26, KB국민은행), 최영래(32, 청주시청)과 함께 50m 권총 단체전에서 중국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진종오는 이날 정오에 이번 아시안게임 자신의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인천 AG 특별 취재팀>

취재 = 조영준, 조용운, 임지연, 신원철, 김승현, 나유리, 김형민, 조재용

사진 = 권태완, 권혁재, 김한준



나유리 기자 NY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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