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23:27
연예

'정글의 법칙' 유이, 메추라기 손질까지 '베어글녀 끝판왕'

기사입력 2014.08.08 22:35 / 기사수정 2014.08.08 22:35

민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in 인도양' 유이가 메추라기를 손질했다. ⓒ SBS 방송화면
'정글의 법칙-in 인도양' 유이가 메추라기를 손질했다. ⓒ SBS 방송화면


▲ 정글의 법칙 유이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 유이가 '베어글녀'다운 면모를 또 한 번 보여줬다.

유이는 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인도양'에서 나 홀로 생존을 하며 직접 메추라기를 손질했다.

이날 유이는 나 홀로 생존을 하기 전, 동료들이 선물한 메추라기를 먹기로 결심했다. 낮동안 채집한 열매는 먹을 수 없는 것이었고 물고기 사냥마저 실패한 까닭이었다.

유이는 "오늘 하루 버티려면 우리 메리를 먹어야해"라며 애칭까지 붙여줬던 메추라기를 어쩔 수 없이 먹기 위해 손질했다. 유이는 잘 손질한 메추라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이후 유이는 나 홀로 생존 미션에 대해 "생각보다는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 자신감이 붙었다"고 말했다. 혼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유이의 모습이 인상적인 장면이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