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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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DJ 컴백, 누리꾼도 환영 "하루 아빠, 정말 반가워요"

기사입력 2014.04.15 18:58 / 기사수정 2014.04.15 18:59

타블로 DJ 컴백에 누리꾼도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DB
타블로 DJ 컴백에 누리꾼도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DB


▲타블로 DJ 컴백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타블로 DJ 컴백'에 누리꾼도 반가운 기색을 표하고 있다.

15일 MBC는 타블로가 오는 21일부터 매일 밤 10시~12시에 두 시간 동안 방송되는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의 DJ를 맡는다고 전했다.

타블로의 DJ 복귀는 지난 2009년 6월, 동명의 프로그램에서 마지막 방송을 한 이후 4년 10개월 만이다.

YG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이자 뮤지션으로 왕성한 활동 중인 타블로는 본인의 음악적 전문성을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서도 펼칠 계획이다.

타블로는 MBC를 통해 "찾아 듣고 싶은 음악과 찾아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꿈꾸는 라디오'만의 색깔을 만들고 싶다"는 복귀 소감을 전했다.

또 같은 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4월 21일 월요일 밤 10시 MBC FM4U로 돌아옵니다. 매일 그때 만나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DJ 컴백 소식을 다시 한 번 전했다.

타블로 DJ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타블로 DJ 컴백, 정말 기다렸어요", "타블로 DJ 컴백, 꿈꾸라로 돌아오다니",타블로 DJ 컴백, 하루 아빠 정말 반가워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표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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