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엑스포츠뉴스=민하나 기자]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50시간 나홀로 생존에 쓸쓸함을 표했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11번째 생존지 미크로네시아에서 생활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만은 다른 멤버들과 떨어져 50시간 동안 홀로 생존했다. 그는 바다에서 많은 식량을 잡아 풍성한 식사를 하면서도 처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병만은 "심심해 죽겠다"며 "확실히 여러 사람이 모였기 때문에 '정글의 법칙'이 재밌는 것 같다"며 떨어져 있는 멤버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병만은 "멤버들과 계속 같이 있다가 없으니까 많이 허전하다"며 "하지만 크레이 피쉬를 먹을 때는 혼자여서 좋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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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글의 법칙-in 미크로네시아' ⓒ SBS 방송화면]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