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8.31 21:08 / 기사수정 2013.08.31 22:40

[엑스포츠뉴스=나유리 기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디스전' 이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최자는 30일과 31일 서울 합정동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프라이머리 & 자이언티 만나(MANNA)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사전에 알려지지 않은 '비공개 게스트'로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 위에 등장하자 객석의 함성은 여느 때보다 뜨거웠다.
개코와 최자는 히트곡인 '자니'를 함께 불렀고, 이어 최자가 자이언티와 '물음표'를, 개코는 자이언티와 'Babay(베이베)'와 앵콜곡 '씨스루'를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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