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여름캠핑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한강여름캠핑 예약이 일정이 19일로 연기됐다.
서울시는 17일 한강여름캠핑 홈페이지를 통해 "서버폭주로 예약이 원활치 않다"며 "예약일을 19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전 예약 접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라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이는 본래 17일 오전 10시부터 한강 여름 캠핑장 예약을 받았지만 이용자들이 폭주하며 접속 불가 상태에 따른 방침으로 보인다.
한편 캠핑장 요금은 텐트 1개당 2만 원이며 텐트는 서울시에서 미리 설치해준다. 한강공원 캠핑장은 여의도와 뚝섬한강공원에서 텐트 400개 규모로 운영, 내달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한강여름캠핑 ⓒ 한강여름캠핑 홈페이지]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