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03 23:56 / 기사수정 2013.05.03 23:56

▲하지원 고민토로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연기에 몰입하는 것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하지원은 3일 방송된 SBS '땡큐'에 출연해 "배우 하지원은 재미있는데 인간 하지원은 재미 없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날 하지원은 "드라마, 영화를 찍고 그 작품의 삶이 끝나고 나면 내 삶은 없는 것 같다. 투명인간 같다. 그러다 보니 재미가 없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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