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밑장 빼기
[엑스포츠뉴스=김승현 기자] 신기하면서도 속는 느낌이 동시에 든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콜릿 밑장 빼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초콜릿을 여러 조각으로 쪼개로 자른 후 끼워 맞추면 신기하게도 초콜릿 조각 하나가 남는다.
'밑장 빼기'는 도박에서 쓰는 기술로 상대를 교묘하게 속이는 손기술이다. 초콜릿이 25조각에서 26조각으로 늘어나자 누리꾼들은 호기심을 보이면서 의아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
[사진 = 초콜릿 밑장 빼기 ⓒ 온라인 커뮤니티]
김승현 기자 drogba@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