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11 12:31 / 기사수정 2013.03.11 12:33

▲ 양현석 아빠 미소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자] 양현석이 자신의 애제자 이하이의 컴백 무대에 만족감을 보였다.
SBS 'K팝스타2' 심사위원이자 YG 대표프로듀서인 양현석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에서 펼쳐진 이하이의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이츠 오버(It'over)' 컴백 무대를 지켜보며 '아빠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하이는 대형 곰인형 곰곰이와 함께 무대에 올라 두 가지 의상을 선보이며 발랄하고 깜찍한 '이츠 오버' 무대를 선보였다.
양현석은 "연습실에서 안무하는 걸 많이 봤는데 여기서 보니까 어색하다. 이하이가 살을 많이 뺐다.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는 살을 빼라고 한 적이 없는데 아마 자기관리를 잘 한것 같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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