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8.22 12:05 / 기사수정 2012.08.22 12:05

▲은지원 자폭 ⓒ tvN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응답하라 1997' 은지원이 발연기를 인정하는 자폭 발언을 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주간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서 도학찬(은지원 분)과 모유정(신소율 분)은 극장 데이트에 나섰다.
젝스키스의 팬인 모유정을 위해 도학찬은 영화 '세븐틴'을 관람했다. '세븐틴'은 1998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은지원을 비롯한 젝스키스 멤버가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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