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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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이성민, 송선미 약혼자와 만나니 '쓴웃음'

기사입력 2012.08.21 23:1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이성민이 송선미의 약혼자와 만났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13회에서는 인혁(이성민 분)이 은아(송선미 분)의 약혼자와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인혁은 예전부터 약속해왔던 은아와 은아 약혼자와의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조만간 은아가 약혼자와 함께 캐나다로 떠날 예정이기 때문. 은아와 약혼자의 관계를 축복해주던 인혁은 은아에 대한 감정 때문인지 은아의 약혼자와 미묘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나눴다.

그러다 병원에서 어떤 환자가 위급하다며 연락이 왔고 인혁은 인사를 나눈 뒤 은아에게 "데이트에 집중하세요"라는 말을 남기고는 계산을 하고 병원으로 향했다. 인혁은 위급 상황을 넘기고는 바깥에 나와 커피를 마시며 마음이 복잡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런 인혁의 눈앞에 출근하는 은아와 은아를 병원에 데려주고 가는 은아의 약혼자 나타났다. 안 그래도 은아를 붙잡지 못해 착잡한 심정이던 인혁은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골든타임'에서는 세중병원 응급실이 휴가 중 바다를 찾아 해파리에 쏘인 사람들로 가득한 가운데 총상을 맞은 세 남녀가 응급실을 찾아오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사진=이성민, 송선미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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