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2-04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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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자들' 조달환, "영화 잘 되면 힘 얻어 결혼할 것"

기사입력 2012.08.21 19:53



▲조달환 여자친구와 결혼 선언 ⓒ 엑스포츠뉴스 김성진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배우 조달환이 오랜 연인 박미영 선수과 결혼하겠다고 공표해 눈길을 끈다.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공모자들'의 언론시사회에는 임창정, 최다니엘, 오달수, 조윤희, 정지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조달환은 공개 열애 중인 탁구선수 박미영과의 연애에 대해 "'공모자들'이 잘 되면 결혼하겠다고 했다. 안되도 결혼할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보시기에 연기자로서 마땅히 보여드릴 것이 없다. 다행히 김홍선 감동님이 큰 역할을 주셔서 '이 친구가
연기를 하기는 하는구나' 라고 보실 것 같다. 이 영화가 잘 되면 더 힘을 얻어서 결혼을 잘 하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공모자들'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여객선에서 여행자들을 대상으로 장기를 적출, 조직적으로 매매하는 기업형 범죄 집단의 충격적 진실을 담은 범죄 스릴러다.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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