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7 18:32

가장 건강한 나라…"싱가포르 부럽다"

기사입력 2012.08.15 00:06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나라는 싱가포르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블룸버그 통신은 평균 기대 수명과 흡연율, 사망률 등을 기준으로 건강한 국가 순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가장 건강한 나라 1위는 싱가포르가 차지했으며 이어 2위는 이탈리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3위는 호주, 3위는 스위스, 5위는 일본이 자리했으며 최하위인 145위는 아프리카 스와질란드로 조사됐다.

또한, 미국과 중국은 각각 33위와 55위에 그쳤으며, 한국은 29위를 차지했다.

한편, '가장 건강한 나라' 순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깝게도 29위밖에 안되네", "싱가포르 부럽다", "흡연율 낮아지면 좋겠음", "한국이 일본보다 뒤처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정혜연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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