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김수현의 순간적인 기지가 발휘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김수현은 런닝맨들과의 최후의 결전을 펼치기 위해 일산SBS센터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현은 대기실 안에 들어가 "지금은 이러고 있는데요, 예전엔 왕 역활 했었습니다"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표출했다.
이때 밖에서 인기척이 들려 당황한 김수현은 방의 불을 끄고 문을 잠갔으며, 김수현이 있던 방을 지나가던 개리는 방문 고리를 한 번 돌려봤으나 열리지 않자 그냥 지나쳤다.
이에 김도현은 아웃을 면하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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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수현-개리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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