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22:37

실내에선 모자 벗으라고 했지, '귀여운 고양이의 교육방식'

기사입력 2012.04.10 16:50 / 기사수정 2012.04.10 16:51

온라인뉴스팀 기자

▲ 실내에선 모자 벗으라고 했지 ⓒ 해당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실내에선 모자 벗으라고 했지' 동영상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실내에선 모자 벗으라고 했지"라는 제목과 함께 짤막한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검은색 모자를 쓴 새끼 고양이가 담요에서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 옆으로 어미 고양이로 보이는 고양이가 실내에선 모자를 벗으라는 듯한 시늉을 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실내에선 모자 벗으라고 했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무서운 고양이다", "어미 고양이가 조교급이네", "원래 엄마는 다 무섭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