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옳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 4년 만에 공개 연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아옳이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들 잘 지내요?! 오랜만에 무물!”이라는 글을 올리고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팔로워가 “남친 썰”이라며 궁금증을 드러내자, 아옳이는 “나 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 항상 비밀로(?) 해왔는데”라며 그간 비밀 연애를 해왔음을 밝혔다.
이어 “브이로그 찍는데 자꾸 한계에 부딪히고ㅋㅋ 옳라프들한테 뭔가 숨기는 사람 안 되고 싶은데 그냥 냅다 공개해버릴까?”라면서 연애 중임을 처음으로 밝혔다.
또한 “근데 헤어졌을 때 리스크 너무 큼”이라고 솔직한 고민을 전했다.
또 아옳이는 “헤어지는 것도 콘텐츠일까요…(유낳괴)”라며 이별마저 콘텐츠 소재로 떠올리는 자신을 ‘유튜브가 낳은 괴물’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뷰티 유튜버 겸 사업가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자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사진=아옳이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