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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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렙:어라이즈', 신규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 업데이트…편의성 개선·신규 콘텐츠 추가

기사입력 2026.05.07 20:24 / 기사수정 2026.05.07 20:24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출시 2주년을 맞아 신규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공개하고, 성진우 최대 레벨 확장과 신규 전직 추가를 진행했다.

7일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신규 SSR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헌터 '앙투안 마르티네즈'는 명속성 스태커로, 도끼를 주무기로 활용하는 전투 스타일을 갖췄다.

보유 스킬로는 적을 양쪽 도끼로 내려찍는 '슬픔을 으깨는 빛', 도끼를 적에게 던진 후 되돌아오는 도끼를 받아 강하게 올려 베는 '운명을 가르는 심판', 도끼에 힘을 불어넣어 지면을 강타해 퍼져나가는 충격파로 적을 공격하는 '천사가 머무는 시간' 등이 있다.

출시 2주년을 맞아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개선도 진행됐다. 챕터3에서 챕터20까지 메인 스토리 중 일부 반복 전투 스테이지가 삭제됐으며, 이에 따른 배틀 미션 제거와 챕터 보상 조정도 이뤄졌다.

특히, 단계별 미션 클리어 시 성장에 필요한 보상을 제공하는 '군주의 이정표 시스템'을 추가해 이용자의 성장을 돕는다.

이 외에도 스토리 노말 난이도 특정 챕터에 '스페셜 스테이지', 성진우 신규 전직 '그림자 군주: 처단자', 성진우 최대 레벨 150까지 확장, 활동 지원금 최대 단계 73단계까지 확장, 게이트·폐쇄 던전·혼돈의 전장 리뉴얼·입장 열쇠 통합, 군주의 힘을 계승하는 계승자로부터 전투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승자 시스템', 백염의 계승자 '미로' 등이 추가됐다.



2주년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2주년 특별 모집·특별 미션 챌린지 이벤트', '2주년! 격돌의 서막 이벤트', '2주년 국제 교류전 이벤트', '2주년 공헌 보상 이벤트' 등을 통해 게임을 즐기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최근 넷마블은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다양한 지역에서 예선을 통과한 5인의 선수가 직접 한국을 방문해 참여했으며, 4개의 보스에서 25점을 획득한 인터내셔널 리그 소속 Twilight 길드의 'NightFall(나이트폴)'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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