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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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라고? '32kg' 빼더니 여배우 미모…몰라보게 예뻐졌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6 19:30 / 기사수정 2026.05.06 19:30

풍자 인스타그램
풍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풍자가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6일 방송인 풍자는 자신의 계정에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검은 티셔츠를 입은 채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성공 후 눈에 띄게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낸다.



풍자의 근황을 본 장성규도 "아니 못보던 사이 얼짱이 됐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와 더불어 풍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32kg기념 소곱창 치팅데이. NEW 프로필 촬영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새로운 프로필 촬영 과정을 공개했다.

한편 풍자는 과거 다이어트 과정에서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으나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투약을 중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풍자, 풍자테레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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