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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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소유 외제차 핑크색으로 몰래 도색 "아직도 가루 떨어져" (미우새)

기사입력 2026.05.03 21:51 / 기사수정 2026.05.03 21:51

장주원 기자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강남이 이상화를 향해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장난을 선보이며 '미운 상화 남편' 면모를 뽐냈다.

3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미운 상화 남편' 강남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장난으로 아내 이상화의 속을 긁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MC 서장훈, 신동엽은 "정말 말도 안 되는 장난꾸러기다"며 강남의 철없는 장난꾸러기 남편 면모를 인정했다.

강남의 '장난꾸러기'를 입증할 첫 번째 증거 영상으로는 이상화의 말을 거역하고 몰래 라면을 끓여 먹는 강남의 모습이 공개됐다.

살이 찐 강남의 식단 관리를 위해 라면 금지령을 내린 이상화. 강남은 이상화가 자고 있을 때 몰래 라면을 끓여 먹으며 이상화를 화나게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뿐만 아니라 강남은 이상화의 '최애' 외제차를 아내의 허락 없이 핑크색으로 도색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공개된 증거 영상에서는 연핑크로 도색한 채 이상화의 차를 끌고 오는 강남, 그 모습을 보며 차마 믿을 수 없다는 듯 벌떡 일어나 "아닐 거야"라고 외치는 이상화의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남은 "제가 와이프 검정 차를 도색을 해 버렸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했다"며 "지금은 다 뗐다. 다 마르면 뗄 수 있는 페인트인데, 한 달에 한 번씩 핑크색이 나온다. 그때마다 화를 계속 낸다"고 고백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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