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이해인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생계형 건물주' 이해인이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3일 이해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건물만 하는 줄 아셨죠? 저는 사업도 합니다"라며 화장품 브랜드 론칭 소식을 알렸다.

사진= 이해인 SNS
이해인은 "평소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고, 예민한 피부라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공실 채우듯이 피부 속도 같이 채워 보겠습니다"라며 화장품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화장품 브랜드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위해 준비 중인 이해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해인은 "제가 직접 쓰고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대충 할 생각 없고, 직접 공장 와서 하나씩 보고 있어요. 제가 직접 써 보고 아닌 건 뺐다. 제가 쓰고 싶은 걸 만들고 있다"며 화장품 브랜드 CEO로서의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이해인은 지난해 11월 40억 원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32억 원의 대출을 받아 건물을 매입한 이해인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건물을 샀는데 한 달 대출 이자만 1200만 원이다. 근데 지금 임대가 반밖에 안 찼다. 지금 공실이 6개다"며 생계형 건물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사진= 이해인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