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선호가 아이유의 귀만 보고도 아이유임을 알아챘다.
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아이유의 귀만 보고도 아이유임을 알아차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저녁식사 복불복으로 블라인드 인물퀴즈에 나섰다.
제작진은 첫 문제로 의문의 턱 부분만 공개한 뒤 이어 귀 부분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귀 부분이 나오면서 머리카락과 액세서리로 인물의 성별이 여자라는 것을 확인했다.
그때 유선호가 정답을 알아채고는 "아이유"라고 외쳤다.
문세윤은 그제야 "아이유 귀다"라고 아이유가 맞는 것 같다고 했다. 주종현PD는 정답이라고 알려줬다.
문세윤은 딘딘이 "어떻게 귀만 보고 맞혔지?"라고 신기해 하자 유선호가 아이유의 광팬이라는 것을 얘기했다.
유선호에 이어 이준도 수지의 치아만 나온 사진을 보고 수지를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