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SBS '런닝맨'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양세찬이 '댄서 여친' 지예은을 춤 미션 주자로 내세웠다.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아이오아이(I.O.I)'의 청하,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사진= SBS '런닝맨'
이날 방송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오아이의 청하, 전소미가 '런닝맨'에 등장한 가운데, 미션비 획득을 위한 '깡깡 풍선 롤러코스터'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미션인 '깡깡 풍선 롤러코스터'는 컬러풀한 고무 장갑 착용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가, 음악이 멈추면 속담과 사자성어를 맞춰야 하는 게임.

사진= SBS '런닝맨'
정답 점수 2점과 별개로 춤 점수가 주어진 상황. 미션 승리팀은 미션비 봉투 7개를 획득할 수 있다는 소식에 '세찬팀' 양세찬은 "청하가 나가야 된다. 예은이랑 비교되게"라며 '춤신' 청하와 지예은을 묶어 내세웠다.
양세찬의 말에 지예은은 "싫어!"라며 격하게 반대했다. 이에 양세찬은 "바타 여친 나가! 왜냐하면 춤 잘 추잖아!"라며 댄서 바타와 열애설이 난 지예은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런닝맨'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